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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제주 김녕리 해안 환경 정비 ‘바다가 꿈’ 마무리
어촌어항공단, 제주 김녕리 해안 환경 정비 ‘바다가 꿈’ 마무리
작성자 웹관리자 작성일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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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제주 김녕리 해안 환경 정비 ‘바다가 꿈’ 마무리


입력 2023.10.18 09:25 수정 2023.10.18 09:25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8차례 걸쳐 구멍갈파래 등 수거

 

 

김녕 청년 마을기업인 구좌마을여행사협동조합과 협업해 김녕 해안가 일대에서 총 여덟 차례에 걸쳐 플로깅(Plogging) 활동과 구멍갈파래 수거 활동 사진1 (데일리안)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어촌특화지원센터는 17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해안가 일대에서 올해의 마지막 ‘바다가 꿈’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바다가 꿈 사업은 ‘함께 일하고 GO, 쉬고 GO, 치유하고 GO’라는 표어로 제주센터, 김녕 청년 마을기업인 구좌마을여행사협동조합과 협업해 김녕 해안가 일대에서 총 여덟 차례에 걸쳐 플로깅(Plogging) 활동과 구멍갈파래 수거 활동 등을 진행했다.

 

올해 제주권역 바다가 꿈 사업은 지난 7월부터 김녕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조류 소통 제한 등으로 해안가 미관을 훼손하는 구멍갈파래를 프리다이버들과 김녕어촌계 해녀들이 함께 수거했다.

 

김녕 해안가 주변에서 수거한 구멍갈파래를 활용해 파래를 건조한 농업용 퇴비 활용, 파래를 원료로 식품개발업체와 협업해 식품으로 제조했다.

 

바다가 꿈 사업 참가자를 대상으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환경 인식 교육, 리사이클링 제품 만들기 체험으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과 해양폐기물 자원화에 대한 인식을 강화했다.

 

제주센터 관계자는 “올해 바다가 꿈 프로젝트는 어촌체험휴양마을을 배경으로 마을 미관을 훼손하는 구멍갈파래 수거 활동을 중심으로 어촌 경관 조성에 힘썼을 뿐만 아니라, 수거한 파래를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함으로써 자원순환 활동에 앞장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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